세상에 떠다니는 그 무엇들을 문자로 표현한 것이 글이고 문학이라 여깁니다. 글로 새겨진 무늬들을 탐구하고자 합니다.
세상에 떠다니는 그 무엇들을 문자로 표현한 것이 글이고 문학이라 여깁니다.
글은 제각기 다른 언어로 표현되어 다채로운 무늬를 가집니다.
글의 무늬들을 탐구하고, 나아가 다른 도구들로 표현된 무늬들로도 호기심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.
책 안에 글로 새겨진 유일하면서도 보편적인 그 무엇인가를 탐구하겠다는 목표와 의지를 담은 로고입니다.